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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9] 4강 5일차 3경기
• 2009.12.29(화) 18:49

Hoya의 경기 요약


  1경기 아쉬운 재경기, 2경기는 뭔가 모르는 요소에 의해 역전패라는 아쉬운 경기 결과를 낳으면서 3경기에 돌입한 센티널. 제르딘 티란데라는 평범하지 않은 랜덤에도 준비된 조합을 선택한다. 스콜지 역시도 최근 인기리에 사용되는 아키로가 랜덤으로 나오면서 랩동에일키로 카드를 선택한다.


초반 래퍼드가 나이샤와 티란데에 의해서 우물까지 다녀오게 되면서 레벨업에 큰 지장이 있게 된다. 게다가 12시 지역의 교전에서도 에일리언이 전사하면서 센티널 나이샤와 참새는 무난하게 크립을 가져가게 된다. 6시 지역 제르딘 낚시는 실패로 돌아가고 반면 리키안 낚시는 성공으로 돌아가면서 적혈귀가 12시 지역 타워를 빠르게 밀어내는 데 성공한다.


크리핑에서 이득을 보지 못한 스콜지는 결국 센티널에게 타워를 모두 내주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스콜지의 타워링은 매우 늦어지고 센티널은 티란데의 정찰력을 이용해서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에서 모든 이득을 가져간다. 스콜지는 유리한 교전을 펼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쉽사리 교전을 걸지 못하고 적혈귀는 그 틈을 타서 빠르게 12시 중보까지 밀어낸다.


계속되는 이득은 센티널이 가져가고 있지만 한타에서는 스콜지도 만만치 않게 응수하면서 경기 분위기는 계속 팽팽하게 흘러간다. 서로의 정찰이 좋은 상황에서 양 진영이 교전을 쉽사리 펼치지 않으면서 경기가 다소 루즈하게 흘러가게 된다.


 23분경 바람의 띠를 착용한 제르딘을 동반해서 센티널은 러쉬를 선택하고 에일리언 퀸이 있는 스콜지도 배럭 러쉬를 선택한다. 스콜지는 배럭 2개, 하지만 센티널도 배럭 2개를 밀어내는 데 성공하고 오히려 방어하던 리키안을 잡고 상대의 무적까지 사용하게 한 이후에 수호신까지도 잡아내는 데 성공한다.


30분 경 잠잠하던 양 진영이 서로 한타를 펼치고 서로 팽팽한 교전을 펼친 이후 서로가 러쉬를 선택한다. 하지만 퀸이 없는 스콜지는 수호신까지 온 센티널 진영의 배럭을 밀어내지 못하고 센티널은 스콜지 배럭 2개를 확실하게 밀어내는 데 성공한다.


계속되는 센티널의 수비에 잠깐 크리핑을 하러 간 사이, 센티널은 적의 위치를 확인하고 포탈이 가득 찬 상황에서 과감한 러쉬를 통해서 12시 지역 배럭을 밀어내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모두 포탈을 타서 스콜지의 러쉬에는 전혀 피해를 입지 않고 수비하는 데 성공한다.


44분 경 언덕의 제르딘 때문에 쉽게 러쉬를 가지 못하던 스콜지가 리키안을 따로 보내서 수호신을 노리는 플레이를 해본다. 하지만 참새의 대인 마크에 막히고 서로 무적이 나온 상황에서 포탈이 없는 리키안과 에일리언이 잡히게 되고 결국 마지막으로 들어온 센티널의 러쉬에 스콜지 영웅들이 하나 둘 씩 잡히게 되고 결국 3경기까지 이어지게 된다.

 

Hoya의 경기 총평

 

 초중반 이득을 보지 못한 스콜지는 무난하게 성장한 제르딘에 의해서 무난하게 압도당했다.

 

센티널 (Crow) - Win

영웅명

평가

평점

평가자

Kuzo

제르딘(랜덤)

김기승

 스나이퍼의 귀환! 중반이후 한타때 나무플레이를 하지 않고도, 시야의 사각을 이용한 저격위치가 매우 절묘했다. (담독)

 숨이 막히는 듯한 플레이었다. 꾸역꾸역 성장한 것이 어느새 큰 격차가 벌어져서 상대방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했다. (Hoya)

 8.5

담독

 8.5

Hoya

 Jack

티란데(랜덤)

최희웅

 게임내내 꾸준한 정찰과 좋은 생존. 무적을 아꼈다가 중요한타이밍에 써서 리키안과 악동을 마크한게 좋았다. 테러 타이밍도 아주 좋았다. (담독)

 악동의 머리 위에는 계속해서 티란데의 올빼미가 떠 있었다. 게다가 적혈귀와 함께 배럭을 노려준 선택이 적중하면서 스콜지를 흔들리게 했다. (Hoya)

 8.5

담독

 8

Hoya

 Ganzi

적혈귀

이민기

 상황판단과 맵리딩 모두 훌륭했다. 경기시작 20분이후 과감한 테러가 점수차이를 크게벌려 승리를 굳혔다.  (담독)

 성장이면 성장, 정찰이면 정찰, 합류면 합류 뭐 하나 뒤쳐지는 것 없는 플레이. (Hoya)

담독

 8.5

Hoya

Topics

나이샤

김성호

 참새와의 팀플레이가 무난했다. 잡을놈은 확실히 잡는 석화가 좋았다. (담독)

 초반 쉽게 크리핑을 가져가게 된 것이 결국 무난한 센티널의 승리 시나리오로 이어지게 했다. 빠른 무적 반응은 정말 일품이었다. (Hoya)

 7.5

담독

 8

Hoya

GGOM.TV

참새

이형준

 적의 스턴을 확인하고 과감히 돌진하여 족쇄하는 플레이.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였다.  (담독)

 영광의 비석을 통해서 상대방이 제르딘 주위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플레이를 해주었다. (Hoya)

 7.5

담독

 8

Hoya

 

스콜지 (Geno) - Lose

영웅명

평가

평점

평가자

 LEONIC

리키안(랜덤)

이상빈

 중요한 순간순간 죽어서 제르딘 방어를 잘 해내지 못했다. 늑인의 죽음은 아키로와 에일리언에게 공격을 강요하는게 아니였나 싶다. . (담독)

 잘 성장했지만 포탈이 없는 상황에서 과감한 격노는 오히려 독이 되었다. (Hoya)

 6.5

담독

6.5 

Hoya

 wiNd4

아키로(랜덤)

황건하

 포탈이있는 적을 이온캐논으로 잡아내는게 돋보인다. 초반 불리했던 분위기를 역전하는데에 한몫했지만. 낚시를 당하지 않은 점과 가공할 생존력은 놀랍다. 그렇지만 중반이후 역테러 말고 방어를 했어야… 운영의 실수가 점수를 깎아먹었다. (담독)

 이온 캐논의 과감한 사용은 돋보였다 하지만 제르딘에게 꾸준히 누적되는 플레이를 할 타이밍을 빼앗긴 것이 아쉽다. (Hoya)

 7.5

담독

 6

Hoya

 MvsF1

악동

원상연

 티란데 때문에 한타에서의 스턴은 어쩔수 없었지만, 생존력이 아쉬웠다. (담독)

 교전에서 날카로운 임페일은 돋보였다. 하지만 제르딘의 데미지를 계산하지 못하는 모습이 간혹 보였다. (Hoya)

 6

담독

 6

Hoya

 Asia

에일리언

신용기

 극초반 크립싸움때 두번족쇄로 인한 사망으로 나이샤참새가 너무 컸다. 그 덕분에 에일리언의 빠른 초반테러와 초반의 이점들을 활용하지 못하였다.  (담독)

 퀸과 새끼를 따로 보내거나 상대방에게 피해를 누적시키는 등의 플레이, Asia 선수가 잘 보여주었던 플레이가 이번 경기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Hoya)

 6.5

담독

 6

Hoya

 LiveCrew

래퍼드

송병주

 초반 래퍼드의 이점을 100% 완전히 활용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그래도 초중반의 가공할 속도의 헥디는 송병주선수가 맵리딩과 기본기가 아주 충실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담독)

 초반에 크리핑을 가기도 전에 심한 견제를 받은 것이 결국에는 초반에 나이샤와 참새가 무난한 크리핑을 돌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고 이것이 결국 제르딘의 성장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Hoya)

 6.5

담독

 5.5

Hoya

 

경기 평점 기준 보러 가기

게임어바웃 이재호(Hoya) 기자  mcho891@
* 욕설, 비방, 안티 및 상업광고, 기타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사양(^^;;) 합니다.

담독님이 평가자임? ;;
우왕 .. 순간 놀랬음
KANON / *.14.*.20 / Edit. 2010-01-03 23:52:20
디게빠르네여 ㅋㅋ
Sunday / *.153.*.178 / Write. 2009-12-29 23:36:43

어바웃을 부탁(광고클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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